안녕하세요.
이렇게 염치불구하고 메일을 보내게 되었습니다.
다름이 아니라 제가 운영하는 홈페이지 소개 좀 해드리려고 메일을 보냈습니다.
마음에 들지 않으시면 수신차단 버튼을 과감히 눌러주십시요.
그렇지만 신고만은 하지 말아주시기 바랍니다.
제 홈페이지에 가시면 읽어보실 수 있겠지만 저는 장애인으로서
(절대로 다른 장애인을 욕하지 마십시요)
이 길이 마지막 선택으로 생각하고 이일을 시작했습니다.
별로 많은 돈을 벌고 싶은 욕심은 없습니다.
생활비와 병원비와 애들 끼니는 굶기고 싶지는 안습니다.
부디 너그러운 마음으로 한번 둘러 보시고 마음에 들지 않으시면 수신차단을
꼭 눌러 주십시요.
신고만은 하지 말아주세요.
저는 신고하면 바로 잡힐 것 입니다.
그럼 저의 홈페이지 주소를 조심스럽게 적어 보겠습니다.

http://kickme.to/nanum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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